2008년 6월 아하! 섹슈얼리티 포럼
1. 취지 및 목적
○ 섹슈얼리티와 청소년 성문화에 대한 연구와 토론을 통해 성교육의 방향과 과제 를 찾는다.
○ 성교육자와 성상담자의 섹슈얼리티에 대한 지평을 넓히고 다양한 관점을 형성할 수 있는 재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
○ 성관련 전문가들과의 networking을 통해 성교육 및 성상담의 정책을 나누는 자 리를 갖는다.
2. 개요
○ 일 시 : 2008년 6월 18(수) 저녁 6시~9시
○ 대 상 : 관련 기관 성교육자 및 성상담자 100명
○ 장 소 : 서울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 2층 999클럽(미정)
○ 주 최 : 아하!청소년성문화센터 (02-2677-9220)
3. 내용
일시
주제
발제자
6월18일(수)
저녁6~9시
여성신학자 현경과 함께
종교 속 성(sexuality) 편견 뒤집어보기
현경 (여신학자, 살림이스트)
서울시 아하!청소년성문화센터(YMCA)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7가 57번지 전화번호 02-2677-9220 홈페이지http://ahacenter.kr
<2008 아하!섹슈얼리티 포럼 두 번째 안내문>
여성신학자 ‘현경’과 함께하는
종교 속 성(sexuality) 편견 뒤집어보기
여성신학자이자 살림이스트인‘현경’과 함께 우리 사회 종교 안에 있는 성(Sexuality) 편견을 드러내고 여성신학적인 관점으로 재해석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여자라는 이유로, 성적 소수자라는 이유로 차별을 하고 성적 욕망의 자유를 억압하는 종교 안의 편견을 깨고 더불어 살아가는 이들을 살리는 종교 속 숨은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제 목 : 여성신학자 현경과 함께하는 종교 속 성(sexuality) 편견 뒤집어보기
∎ 강 사 : 현경(여성 신학자, 살림이스트)
∎ 일 시 : 2008년 6월 18일(수) 저녁 6시~9시
∎ 장 소 : 하자센터 2층 ‘999클럽’(미정)
∎ 참가비 : 무료(선착순 100명, 사전 접수 필수 02-2677-9220)
∎ 주 최 : 너머서(Beyound it!), 한국YMCA여성간사회, 아하!청소년성문화센터
강사 ‘현경’ 은 세계진보신학의 명문 뉴욕 유니언신학대학, 역사상 최초의 아시아 여성 종신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학문, 사회운동, 영적수련, 예술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름’ 사이의 다리를 놓는 문화통역자이자 신학적 예술가이며 여성, 환경, 평화운동가이기도 합니다. 2006년 9월부터 이슬람 16개국을 돌며 “문명간 대화”를 위해 순례하였습니다.
서울시립 아하!청소년성문화센터(YMCA)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7가 57번지 02-2677-9220 홈페이지http://ahacenter.kr 이메일 ahacenter@hanmail.net

1. 취지 및 목적
○ 섹슈얼리티와 청소년 성문화에 대한 연구와 토론을 통해 성교육의 방향과 과제 를 찾는다.
○ 성교육자와 성상담자의 섹슈얼리티에 대한 지평을 넓히고 다양한 관점을 형성할 수 있는 재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
○ 성관련 전문가들과의 networking을 통해 성교육 및 성상담의 정책을 나누는 자 리를 갖는다.
2. 개요
○ 일 시 : 2008년 6월 18(수) 저녁 6시~9시
○ 대 상 : 관련 기관 성교육자 및 성상담자 100명
○ 장 소 : 서울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 2층 999클럽(미정)
○ 주 최 : 아하!청소년성문화센터 (02-2677-9220)
3. 내용
일시
주제
발제자
6월18일(수)
저녁6~9시
여성신학자 현경과 함께
종교 속 성(sexuality) 편견 뒤집어보기
현경 (여신학자, 살림이스트)
서울시 아하!청소년성문화센터(YMCA)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7가 57번지 전화번호 02-2677-9220 홈페이지http://ahacenter.kr
<2008 아하!섹슈얼리티 포럼 두 번째 안내문>
여성신학자 ‘현경’과 함께하는
종교 속 성(sexuality) 편견 뒤집어보기
여성신학자이자 살림이스트인‘현경’과 함께 우리 사회 종교 안에 있는 성(Sexuality) 편견을 드러내고 여성신학적인 관점으로 재해석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여자라는 이유로, 성적 소수자라는 이유로 차별을 하고 성적 욕망의 자유를 억압하는 종교 안의 편견을 깨고 더불어 살아가는 이들을 살리는 종교 속 숨은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제 목 : 여성신학자 현경과 함께하는 종교 속 성(sexuality) 편견 뒤집어보기
∎ 강 사 : 현경(여성 신학자, 살림이스트)
∎ 일 시 : 2008년 6월 18일(수) 저녁 6시~9시
∎ 장 소 : 하자센터 2층 ‘999클럽’(미정)
∎ 참가비 : 무료(선착순 100명, 사전 접수 필수 02-2677-9220)
∎ 주 최 : 너머서(Beyound it!), 한국YMCA여성간사회, 아하!청소년성문화센터
강사 ‘현경’ 은 세계진보신학의 명문 뉴욕 유니언신학대학, 역사상 최초의 아시아 여성 종신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학문, 사회운동, 영적수련, 예술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름’ 사이의 다리를 놓는 문화통역자이자 신학적 예술가이며 여성, 환경, 평화운동가이기도 합니다. 2006년 9월부터 이슬람 16개국을 돌며 “문명간 대화”를 위해 순례하였습니다.
서울시립 아하!청소년성문화센터(YMCA)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7가 57번지 02-2677-9220 홈페이지http://ahacenter.kr 이메일 ahacenter@hanmail.net






Powerd by Tattertool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