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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보고 취합

2008/03/02 18:18
posted by 비호
완성입니다.

중간에 있는 설명글은 넣어야 하지만...<

그럼 완성이 아니잖아! 라고 외칠 수도 있겠지만

쨌든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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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이야기 좀 더 재밌게 들어가도록 약간 추가하고
4번 설명글만 들어가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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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02 18: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왜 이거 삭제가 안되니
    지웠으면 좋겠는데

학습보고북 - 시선

2008/03/01 16:28
posted by 로이
 

시선

창신동은 3번의 투어 때마다 좋은 투어 코스가 되었지만 우리는 투어를 진행하면서 창신동 에 사는 주민들의 입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창신동은 다른 투어 장소들과 다르게 많은 사람들에게 공개된 관광지가 아니고 사람들이 일상적인 삶을 살고 있는 프라이버시가 중시되는 공간이다. 그러나 우리는 창신동을 단순히 관광지로만 바라보았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 장소와 사람의 관계를 만들어 주자는 처음의 우리의 목표들은 바쁜 투어 일정들에 묻혀서 거의 잊혀져 갔다. 후반부를 지나며 ‘서울로’ 투어를 진행한 뒤에 유리가 우리에게 던져준 ‘시선’에 대한 코멘트를 통해서 늦게나마 처음 구상했던 우리들만의 투어 의미를 상기 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앞으로 우리가 진행할 투어들 에서는 본래의 의미를 잘 살려 장소를 여러번 방문하고 장소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과 관계 맺기를 통해 나의 친구를 남에게 소개 하듯이 장소를 소개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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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글(로이)

이 책은 글로벌 학교의 죽돌들이 가이드로써 '서울투어'의 준비부터 진행까지의 전 과정들을 담고 있으며 투어 장소를 선정할 때에 생겨났던 다양한 의문들과 5번의 서울투어를 통해 쌓여진 우리들만의 노하우 등을 비롯하여 많은 일들을 담고 있습니다.

- 서울투어 설명글

서울투어는 글로벌 학교의 '여행을 디자인 한다'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하여 만들어진 투어 입니다. 우리가 가깝다 생각했던 ‘수도 서울’을 새롭게 해석해보며, 해석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이야기로 소개하며 가이드를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서울의 역사와 겉으로만 알고 있던 사실들을 발로 뛰어 직접 가 확인해보면서, 자잘하고 사소한 속 이야기들과 만남을 통해 현재의 서울을 이해합니다. 그리고 장소와의 만남-사람과의 만남을 가져보면서 많은 이야기들을 담아 서울과 나의 관계, 혹은 장소와 나의 관계에 대해 성찰합니다. 또한 가이드를 할 때는 정보전달에 그치지 않는 경험 그 자체의 전달을 통해 장소와 장소 엮기, 사람과 사람 엮기를 하는 프로젝트기도 합니다.


위 글에 관해 참고가 되면 좋겠다시던 여행자님의 덧글.

- 다섯번의 또는 다섯차례의

우리가 가깝다(고) 생각했던 ‘수도 서울’을 새롭게 해석해 보며, 해석에만 (그치지 않고) 자신의 이야기로 소개하며 가이드를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 (그리고 :삭제) 장소와의 만남-사람과의 만남을 통한 이야기의 소통속에서(을 가져보면서 많은 이야기들을 담아) 서울과 나의 관계, 혹은 장소와 나의 관계에 대한 성찰의 시간을 갖게됩니다. 또한 '서울투어'는 (가이드를 할 때는) 다양한 정보전달과 함께 가이드의 경험을 통한 장소와 장소 엮기, 사람과 사람 엮기를 하는 '관계맺기'의 여행 프로젝트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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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보고북 - 예산

2008/02/28 13:29
posted by 로이
 

예산
먼저 회의를 통해 예산서에 들어갈 전체적인 목록들을 작성하고 모든 항목의 금액들을 확인한 뒤 구체적인 예산을 기재합니다. 이때 예산서에는 항목,내용,산출근거,금액,비고,지출,총계 가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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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완성된 것 같아요. 하고 나니까 진짜 기네요;;;
파란색은 수정하자고 얘기했지만 아직 안 된 것.
붉은 색에 눕혀진 글씨는 아직 써오지 않은 것입니다.



 

 

학습보고 북 취합 본


0. 시작하는 페이지


- 머리글

이 책은 '서울투어'의 준비부터 진행까지의 전 과정들을 담고 있으며 투어 장소를 선정할 때에 생겨났던 다양한 의문들과 가이드로써 진행한 5번의 투어를 통해 쌓여진 우리들만의 노하우 등을 비롯하여 많은 일들을 담고 있습니다.


- 서울투어 설명글

서울투어는 글로벌 학교의 '여행을 디자인 한다'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하여 만들어진 투어 입니다. 우리가 가깝다 생각했던 ‘수도 서울’을 새롭게 해석해보며, 해석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이야기로 소개하며 가이드를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서울의 역사와 겉으로만 알고 있던 사실들을 발로 뛰어 직접 가 확인해보면서, 자잘하고 사소한 속 이야기들과 만남을 통해 현재의 서울을 이해합니다. 그리고 장소와의 만남-사람과의 만남을 가져보면서 많은 이야기들을 담아 서울과 나의 관계, 혹은 장소와 나의 관계에 대해 성찰합니다. 또한 가이드를 할 때는 정보전달에 그치지 않는 경험 그 자체의 전달을 통해 장소와 장소 엮기, 사람과 사람 엮기를 하는 프로젝트기도 합니다.


- 가이드 소개

- 목차


1. 투어 기획에서 ~ 완성까지


① 회의 : 투어 일정이 잡히면 우리는 곧바로 회의를 시작합니다. 일정이나 역할과 같은 중요한 뼈대들은 다 이 과정을 통해 결정됩니다.

- 총 진행자 : 총 진행자는 전체를 보며, 일이 잘 진행되게끔 일정을 짜고 진행 시키는 역할입니다. 총 진행자 역할은 처음 회의를 할 때부터 정해지며 투어 당일과 투어가 끝날 때까지 진행을 하게 됩니다. 주로 팀의 동료들이 작업을 잘 할 수 있게끔 회의를 진행하고, 역할을 분담하고, 준비 과정이 잘 진행되고 있는 지 체크하고, 만약 잘 진행되지 않는다면 재빠르게 대처를 하는 임무와 책임을 갖고 있습니다.


② 리서치 : 회의를 통해 대략적인 일정과 장소, 역할 등이 결정되면 리서치인 자료수집과 답사에 들어갑니다. 이를 통해 우리가 어떤 투어를 할 것인지 구체적인 틀을 잡게 됩니다.

- 자료수집 : 공간을 보기 전에 책이나 기사, 인터넷을 통해 그 곳에 대한 자료를 수집합니다.

- 답사 : 투어 하는 공간을 직접 갑니다. 인터뷰처럼 직접 발로 뛰어 정보를 수집합니다. 갖고 있던 자료와 달랐던 점을 알게 되거나 새로운 이야깃거리를 발견하기도 합니다.


③ 컨셉 : 회의를 통해 주제, 즉 컨셉을 정합니다. 미리 컨셉을 잡고 들어가는 투어도 있으며 장소와 대상에 따라 컨셉이 결정되는 일도 있습니다.


④ 사전준비 : 대략의 구성이 정해지면 사전준비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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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28 02: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거 좀 이상하네요. 복사해서 잘 붙여넣기 했는데 뒤에까지 안 떠요.
    그냥 한글파일로 봐주세요<<<<<<<
  2. 2008/02/28 02: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 파일은 취합본이기도 하고, 제가 수정봐야할 것을 고쳐놓은 수정본이기도 합니다.

학습보고북 - 차장 수정

2008/02/27 18:08
posted by 로이
 

차장은 차 안에서 사람들을 체크하고 간단한 설명을 하는 역할 입니다. 투어 준비 기간에 는 버스를 대절하고 기사님과의 통화를 통해서 이동하는 노선과 주차장소 등을 체크 합니다.  이동하며 지나치게 될 장소중에 한번쯤 설명할 만한 장소들에 대해서 미리 조사해 두면 투어 당일날 차 안에서도 많은 정보들을 전달 할 수 있습니다.


투어 당일에는 출발전 기사님과 최종 대화를 마칩니다. 이동중 차 안에서는 이동하며 보이는 볼만한 것 들에 대하여 얘기 하고 지금 향하고 있는 장소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합니다. 인원체크는 장소를 이동할 때마다 수시로 해야하며 '밖이 추우니 겉옷을 입고 가세요' 와 같은 고객을 챙기는 세심한 멘트들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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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호
    2008/02/28 00: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첫번째 글에서 '미리 조사해 두면 투어 당일날 큰 힘이 될 것입니다.'가 아니라 '미리 조사해 투어 당일날 설명하도록 합니다' 라던가 식으로 고쳤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을 체크하고, 가 아니라 인원 체크하고, 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학습보고북 4번 - 우리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었던 단어들.

컨셉


글로벌에서 서울투어를 기획하면서 ‘컨셉’ 문제 때문에 많은 논란이 있었습니다. 대체 우리가 가지는 컨셉은 뭐냐, 글로벌은 왜, 무슨 이유를 가지고 서울을 가이드하려 하는가, 등등. 저도 그 문제에 대해 고민하면서 회의를 하고 싸우기도 하며 당황스럽고 어떡해야 할지 몰라 허둥댔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제가 생각하는 서울투어의 의미가 잡히자 그것은 금방 해결됐습니다. 제 의견부터 나오면 쉽게 해결될 것을 저 자신부터 그 해답을 찾지 못해 허둥댔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경험을 통해서 컨셉은 저에게 ‘자신의 의미를 갖는 것’이 되었습니다.




낯설게 보기 보다 컨셉이 더 주제에 맞겠다 싶어서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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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기획에서 ~ 완성까지


① 회의 : 투어 일정이 잡히면 우리는 곧바로 회의를 시작합니다. 일정이나 역할과 같은 중요한 뼈대들은 다 이 과정을 통해 결정됩니다.


② 리서치

- 자료수집

- 답사

: 회의를 통해 대략적인 일정과 장소, 역할 등이 결정되면 리서치인 자료수집과 답사에 들어갑니다. 이를 통해 우리가 어떤 투어를 할 것인지 구체적인 틀을 잡게 됩니다.


③ 컨셉 : 회의를 통해 주제, 즉 컨셉을 정합니다. 미리 컨셉을 잡고 들어가는 투어도 있으며 장소와 대상에 따라 컨셉이 결정되는 일도 있습니다.


④ 사전준비 : 대략의 구성이 정해지면 사전준비에 들어갑니다.

- 브로셔 : 디자인하는 이와 글 쓰는 이 등으로 역할을 나눠 투어에 쓰일 간략한 정보를 모아놓은 브로셔를 만듭니다.

- 가이드 시뮬레이션 : 투어 전 각자의 가이드를 역할에 따라 미리 해보는 시뮬레이션. 이것을 통해 공간과 동선을 파악하고 전체 가이드를 점검하게 됩니다.

- 참가자 확인 : 전화나 메일 등으로 참가자를 확인하고 일정공지를 올립니다.

- 사전 컨텍 : 투어를 위한 버스 예약이나 식당 예약 등의 컨을 취합니다. 장소와 사람, 사람과 사람을 잇는 글로벌의 투어에서는 장소의 이야기꾼을 컨텍하기도 합니다.


⑤ 투어/ 가이드 : 투어 당일, 가이드를 합니다.


⑥ 땡큐메일/ 고객관리 : 투어를 함께 참여했던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땡큐메일을 보냅니다. 이후 투어의 일정을 보내는 등 꾸준히 연락을 취합니다.


⑦ 투어리뷰/ 인터뷰 : 투어가 끝나면 리뷰를 받고 인터뷰를 하며 고객의 반응을 확인, 장단점이나 보완해야 할 점을 파악합니다.


⑧ 보고 및 정리 : 각자 투어에 관한 평가서를 쓰고 투어리뷰와 인터뷰를 참고해 얘기하며 투어를 정리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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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보고 북 취합 본



1. 투어를 기획하면서 완성까지 있었던 일들을 넣는다. (각자가 맡았던 역할, 투어가 들어오면 진행되는 대략적인 일정과 일정에 대한 설명 등.)


=-=-=-=-=-=-=-=-=-=-=-=-=-=-=-=-=-=-=

- 칠판에 써 있었던 ‘투어 기획하면서 있었던 일 목록’

(이것을 참고하면서 고쳐보기로 해요. 회의 한번 꼭 해야 할 듯)


ⓛ 회의 : 무엇을 보고/ 어디로 갈 것인가?

② 리서치

- 자료수집

- 답사

③ 컨셉

④ 사전준비

- 브로셔 제작

- 가이드 내용

- 가이드 시뮬레이션

- 참가자 확인/ 사전 컨텍

⑤ 투어/ 가이드

⑥ 땡큐 메일

⑦ 투어리뷰/ 인터뷰

⑧ 고객관리

⑨ 보고 및 정리

- - - - - - - - - - - - - - - - - - - - -

- 내가 제시해보는 구체적인 예 (실제로 써본다고 했을 때 이런 느낌?)

ⓛ 회의

다른 곳에서도 그렇지만 글로벌에서도 역시 회의는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투어의 일정을 잡는 일이나, 컨셉을 정하는 일, 서로의 역할 정하기 등의 중요한 일들을 회의를 통해 결정해야하기 때문입니다. 간혹 회의 진행이 굉장히 더디는 일이 생기면 전체적인 일정이 다 바뀌어야 할 정도로 회의는 중요합니다. 특히나 회의는 문제제기가 들어오거나 문제점이 지적되었을 때, 혹은 우리 스스로 문제를 느끼고 얘기할 필요를 느낄 때에 꼭 필요하게 되는 일입니다. 실제로 예전 컨셉에 대한 이야기를 회의를 통해 얘기한 적 있으며, 그 얘기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확인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




2. 우리 사이에 많은 논란이 되었던 단어들 (재해석, 시선, 컨셉에 관한 논란 등)

=-=-=-=-=-=-=-=-=-=-=-=-=-=-=-=-=-=-=

- 글로벌 각각이 논란이 되었던 단어에 대해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솔직하게 쓴다. 글로벌의 개성이 드러나게 되는 부분.

-재해석, 시선, 컨셉에 관한 논란, 낯설게 보기, 새로운 시선으로 보기,



=-=-=-=-=-=-=-=-=-=-=-=-=-=-=-=-=-=-=




3. 우리가 생각하는 가이드 지침(생각나는 대로 쓴, 정리되지 않은 것)

=-=-=-=-=-=-=-=-=-=-=-=-=-=-=-=-=-=-=

* 눈치 빠른 가이드.(고메)

- 친절한 가이드.

- 배려심이 있어야 된다.

- 표정이 좋아야한다. 밝은 웃는 얼굴을 한다. 표정을 연출한다.

- 공간과 친해진다. 공간을 연출한다.


*전달력이 있어야 한다(로이)

: 인터뷰 중

"지난 번 보다는 안정감이 있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더 많은 내용을 숙지하고 있으면서, 그 내용을 사람들한테 전달할 때 더 전달력 있게 해야할 것 같다" - 그레이스[서울road]

"종이만 보며 설명하는 건 아닌 것 같다. 대화하듯이 매끄럽게 하는 게 좋을 듯." -남화숙씨[서울Joom-in]

"그런데 설명 하고 나서, 맞아요? 혹은 맞나? 식의 말 흐림은 확신을 덜 주게 됩니다" - 왕양[북촌투어]

"고메와 리사가 다른 측면으로 잘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리사는 전체를 조율하는 능력, 구멍이 났을 때 질문을 할 수 있는 능력. 탁월하진 않았으나 대처능력에서 순발력이 있었다. 고메는 처음해보는 거고 길을 올라갈 때 자기가 집중하고 있는 것에 대한 설명을 열심히 하는 편이었다. 시간이 걸릴 뿐이었지 질문에 대답을 해주며 재밌게 얘기를 했던 것 같다. 실비는 자기 머릿속에 있는 텍스트를 입에서 타이핑한 것처럼 줄줄 나왔다. 화법을 바꿔야할 것 같다. 그런데 설명 하고 나서, 맞아요? 혹은 맞나? 식의 말 흐림은 확신을 덜 주게 됩니다" - 유리

- 발음이 좋아야 한다.

말이 엉키거나 말의 뒤를 흐리는 등의 문제점 들이 있었다. 전달력을 좋게 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태도이다.

- 눈빛.

항상 고객과 눈을 마주치며 설명해야 하며 자신감있게 쳐다보라 다만 건방지지 않게

- 유머가 있어야 한다.

고객에게 항상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유머가 있어야 한다.


- 퍼포먼스


- 굽을 신으면 안 된다.(소라)

손님의 경우에도 투어 날은 편한 복장을 하고 와야 하지만 가이드라면 말할 것도 없다! 특히 창신동이나 북촌처럼 주로 많이 걷고 경사도 꽤 있는 곳을 투어 하는 우리에겐 굽은 용서되지 않는다. 답사를 갈 때나, 투어 당일에는 항상 편한 신발을 신자.


- 친근해야 한다. 친구 같은 편한 가이드여야 한다.(리사)

가이드들은 붙임성이 있어야 한다. 처음 투어를 하는 사람에게 가서 말도 먼저 걸어주고 어색하거나 불편한 분위기가 만들어지지 않게 이야기 거리를 계속 만들어 내야 하는 사람이 가이드이다. 이야기는 끊이지 않는 것이 좋다. 그러나 상대방이 조용히 있고 싶거나 부담스러워 할 때도 계속 말하지 않도록 주의! 이럴 땐 눈치 있게 행동하는 센스 정도는 있어야 한다.


‘난 글로벌 학교랑 투어 또 하고 싶은데. 친구 같고 좀 서툴고 나는 오히려 그런 게 더 좋더라’ – 엽 (투어 中)

'우리의 가이드의 단점이 10대이고 서툰 것이 될 수 있지만 오히려 이 단점을 친구 같고 편한 느낌을 줄 수 있는 장점으로 되게끔 연습을 계속 해 나가야 해요.’ – 단지 (회의 中)


- 길을 알아야 한다. 길치면 안 된다.(소라)

가이드는 안내하는 역할이다. 그러려면 말도 잘해야 하지만 가이드가 길을 모른다면 그것은 치명적인 실수다. 그렇기에 아무리 길을 잘 외우지 못하는 사람이여도 가이드 역할을 해내려면 열심히 길을 외워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