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 write
blogbloglocation loglocation logtag listtag listguest bookguest book
Add to favoritesrss feed

[서울시청] 서울시 동대문 풍물벼룩시장 '아듀! 땡처리 폭탄세일'

기사입력 2008-03-26 14:39
3.27(목)∼30(일) 4일간 11:00∼19:00, 의류ㆍ잡화ㆍ전자 등 894개 점포 참여

동 대문 풍물벼룩시장이 동대문구 신설동 옛, 숭인여중 부지에 조성하는 서울풍물시장(Seoul Folk Flea Market)으로의 4월 이전을 앞두고 3.27(목)∼30(일), 4일간의 일정으로 동대문 풍물벼룩시장 내에서 대대적인 "땡처리 폭탄세일" 및 이벤트 행사를 진행한다.

"아듀! 동대문" 세일행사는 그동안 동대문 운동장 축구장안에 터를 잡고 시민들의 알뜰장터 벼룩시장으로 사랑받은 동대문 풍물벼룩시장이 청계천 8가 황학교 주변 옛 숭인여중 터에 새롭게 단장한 서울풍물시장으로 이전하게 됨에 따라, 대규모 "땡처리" 판매 행사를 추진하여 그동안의 시민고객의 성원에 감사드리는 행사로 진행하겠다고 동대문 풍물벼룩시장 자치위원회는 그 취지를 밝혔다.

세일행사에는 동대문 풍물벼룩시장에 입점해 있는 894개 점포(풍물벼룩 158개, 의류잡화 503개, 전자공구 126개, 음식스넥 107개)의 참여하에 3.27(목)부터 매일 11:00∼19:00 시간대에 개최되며, 특히. 4일간 12:00∼16:00 시간대는 상인들과 시민고객이 참여하는 노래자랑, 신바람 이박사, 밸리댄스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도 함께 진행될 계획으로 텐트별 세일행사를 계속할 예정이다.

또한, 시장활성화와 상인들의 상품판매 촉진에 도움을 주고자 1,000원권 상품권을 발행하고 노래자랑 등 행사참여자에 대하여는 부상으로 상품권을 지급하게 된다. 행사장에 참여하는 시민들은 특히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주실 것을 당부하며 지하철 이용시는 동대문운동장역 1번 출구에서 5분정도 소요된다.

서울시는 지난해 8.21일 민선4기 역점사업인 1200만 외국 관광객을 유치하고 침체되어 있는 도심 동북부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동대문구 신설동 청계천변에 서울풍물시장(Seoul Folk Flea Market)을 조성한다고 밝힌 바 있다.

금년 4월에 개장 예정인 서울풍물시장은 우리 민족 고유의 풍물과 서민의 정취가 깃들여 있는 전통의 볼거리, 살거리, 먹거리 등을 제공하는 '풍물 한마당'으로 시민뿐만 아니라 국내ㆍ외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며 공사 93%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

새로이 조성되는 서울풍물시장의 위치는 동대문 신설동 109-5 소재 옛 숭인여자중학교 이전부지로서 서울의 명소인 청계천과는 102m, 지하철 2호선 신설동역으로 부터는 134m의 가까운 거리에 있어 시민고객의 접근이 매우 용이하다고 서울시는 밝혔다.

(끝)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global.haja.net/trackback/363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