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ve my city
동쪽팀
11/17 답사리뷰
덕소: 낡은 빌라/주택+ 고급 아파트
백화점이 없어 한적하다.
뉴타운 홍보관- 누구를 위한 것인가.
시 외곽에 위치했는데, 도시가 쓰러져가는 것 같으면서도 다시 재생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주거단지의 차이가 심했다.
고급아파트, 주택이 많고 차이가 심함.
구리: 위성도시 - 서울의 역할이자 기능을 하기 위함.
인구집중 분산 추진.
허나 사람이 적어 휑하다.
청과물시장은 한적하다(아침에는 사람이 많을 것으로 추정됨).
서울인구 분산의 역할. 높은 아파트. 횡한 느낌. 도매시장.
상계: 재개발. 뉴타운
과거는 어떠했는가.
다른 지역과 너무 비슷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등포 같은 곳과 땅값의 차이가 심한 이유는?
88년 상계동올림픽 이후 과거의 흔적들이 모두 사라져 버렸다.
영상 아이디어
비슷한 동네들. 혹은 풍경들.
->획일화되는 도시의 모습.
결국 우리가 지키고 싶은 것은 획일화 되지 않는 도시인가.
=>도시의 특성을 save
형식
시를 토대로 영상 제작.
각자 시 한편 써올 것



Powerd by Tattertool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