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4
전체 컨셉
save my city
도시, 공간, 이주, 인권, 세계화, 시대, 시간, 한국인의 양면성, 소비주의.
-이사지도
도시속의 사람들은 이주민이다.
로이: 상계동. 중학교 1학년 때 처음으로 아파트로 이사함. 그 다음에 중학교 3학년 (지금) 연립주택으로 이사.
아파트는 고립된 느낌이었다. 주택보다 많은 사람이 살고 있지만.
주택은 다른 사람과 많이 알 수 있었지만 아파트에서는 통장님이 돈 받아 가는 것만 있었다. 교류가 없다. 다시 주택으로 갔다. 밑에 집에 이모가 사셔서 잘 지내지만 다른 사람들은 잘 모른다. 시대의 흐름이 있었던 것 같다.
산: 잠깐 살 거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전세나 월세로 사니까 곧 이주할거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 곳에 터를 잡는 게 아닌 것이다.
로이: 다음번에는 서로 얼굴을 알고 음식도 나눠먹는. 이웃 간에 가까운 곳에서 살고 싶다.
산골마을 같다.
? 본인이 이웃과 가까워지려고 하는 노력이 없는 게 아닌지?
렌죠: 출생지는 잘 모르고 어렸을 때 안양 중앙시장 부근에서 살다가 초등학교 4학년 때 쯤 이사를 갔다. 왜냐면 월세가 다 되어서 나갔음. 처음으로 이사 간 것은 주택이었다. 처음에는 마음에 안 들었다. 중앙시장에서 오래 살아서 정이 들어서 다른 곳으로 가기 싫었다.
아파트로 이사를 감. 나는 아파트가 마음에 들었는데 주변에 모든 시설이 있어서 편리하고 학교랑 가까웠다. 아파트에도 아는 사람이 많았다.
아파트에 살기 전 주변 근처 주택으로 이사를 갔다. 작은 마당이 있었고, 고물상이 있었음.
이웃과 가깝게 지냈을 때는 중앙시장근처에서 살았을 때 밖에 없는 것 같다. 아는 사람이 많아서 좋았다. 다음번에도 중앙시장 근처에서 살고 싶다. 아는 사람이 많고, 어렸을 때 추억이 있고, 시끌벅적하고, 공기가 좋은.
산: 대전에서 태어났지만 군산에서 살았다. 부모님께서 운동하실 때라서 숨어 살았었다고 한다. 그러다 아파트로 이사를 가서 5살부터 계속 살았다. 초등학교 2학년 때 대전에서 할머니의 병간호를 하기위해 3달 살았다. 고등학교 1학년 때 금산간디. 해방학기 제천 푸른누리. 시골에 전기와 전화만 들어오는 곳에서 농사지으면서 한달 살았다. 간디학교 돌아와서 산청에 흙집짓는 사람에게 가서 2달 정도 있었음. 그리고 학교를 그만두고 경기도 광주에서 하자 다니면서 살았다. 그러다가 영등포 시장으로 이사 옴.
교육과 배움으로 타의 반, 자의 반으로 이주를 함. 앞으로는 내가 배울 것이 가깝고, 많은 도시에서 살고 싶다.
반야: 전남여수에서 태어났고 살기는 어려서부터 경기도 부천에서 원종동에 살았다. 초등학교 3학년 때 부천 중동 신도시에서 살았다. 백화점 많고 건물 많고 아파트가 많았던 도시였다. 원종동에서는 대부분의 아파트가 5층이고 아파트도 거의 5층짜리 빌라처럼 보였다.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 친해서 이사를 하기 싫었다. 중동 신도시에서는 편의시설도 가까웠고 학교도 가까웠다. 교육 때문에 중동으로 이사한 것이다. 초등학교 6학년 여수로 가게 되었다. 집안사정으로 여수로 갔다. 어머님의 고향이기 때문에 간 이유도 있다.
6개월 정도 여수에 살다 남원으로 가게 되었다. 지리산에서 중학교시절을 보내고 지금 서울로 돌아오게 되었다
시골에 가서 살 것 같다. 친자연적으로 살고 싶어서, 추억과 뿌리가 담겨있는 곳에서 살고 싶다. 아마 함평?
10대들 중 왜 이사를 하는지에 대한 의미를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이 부모님의 손에 이끌려 간 사람들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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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 이사의 이유
도시가 커지면서 집을 넓혀가는 것 그런 것을 따라 다니는 것. 부모님의 직장, 교육문제
이유 없는 이주, 이사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꼬미: 이사는 3,4번 했다. 성남에서 태어났지만 성남에 대한 기억은 없고, 가족이 시골에 살고 싶다고 하여 옥천에서 살았다. 초등학교 2학년 때 강릉으로 이사. 6학년 때까지 강릉 교동에서 살았다. 강릉으로 이사 간 것은 가족이 이사를 해서 가게 되었다. 조금 더 좋은 도시로 이사 간다는 것만 좋았다. 강릉에서 중학교를 시골로 갔다. 서울에서 강남으로 가게 된 이유는 동생 공부와 직업 때문에. 어머님 직업이 옮겨졌음.
서울을 문화시설 같은 게 많아서 동경했었는데 살다보니까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중학교가 있었던 완주에서 살고 싶다.
-좀 더 살을 붙여야 함.
기획의도: 도시 안에서 여러 이유로 많은 이주나 이사를 하게 되는데 이사, 이주가 빈번하게 일어난다. 맵핑을 통해 현대 사회에 많은 이주나 이사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형식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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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자.
기획의도
세계화. 조화롭게 사는 것. -
너무 다양한 인종, 문화권의 사람들이 한국으로 이주하고 있다.
살아왔던 문화, 시간이 다르다. 조화롭게 사는 데는 어려움이 따른다. 그동안 우리는 타문화권의 사람들에게 배타적인 태도를 취해왔다. 이주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날 수밖에 없다면 그들을 우리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인정해야하지 않을까.....
- 다른 나라 사람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하지 않을까?
- 같이 잘 사는 것.
- 미국인, 백인 이면 잘해주고 이런 식의 편견들이 이주민들 특히 이주노동자들이 사회 속 에 잘 융합시키지 못하게 만들고 있다.
- 정부의 법을 통해 이주노동자들의 기본적인 권리들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
- 똑같이 경제활동을 하고 소비를 하는 사람들인데 정부와 우리들은 후진국에서 온 이주노 동자들에게 우월한 위치에서 바라보고 그들을 착취하고 편견어린 시선으로 바라본다. 백 인들에게는 부러운 눈빛을 보낸다.
그렇다면 __도시여야 한다?
save
다문화? 다인종?
-우월의식
-편견
-사회적 융합
형식:
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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