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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는 다음의 우편, 이메일, 홈페이지의 방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우편접수: (110-753) 서울 종로구 종로2가 9번지
서울YMCA 청소년사업부 청소년문학상 담당자 앞
이메일: yscuba@ymca.or.kr
홈페이지: www.youthymca.or.kr
수상자에게는 상장 및 소정의 장학금이 지급되며, 자신의 글에 대한 대외적인 평가를 받을 기회이니 관심 있는 하자 죽돌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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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지마 지로 | 마케터 , 무기야 아요이 | 플래너
번역 이효선 |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구원
이 글은 여행자가 가나자와(金.)를 찾았을 때 우리가 가장 먼저 안내하고 싶은 문학 코스를 소개할 목적으로 쓴 것이다.
산 업도시·공예도시·예술도시·학술도시 등으로 잘 알려진 가나자와는 이러한 다양한 면모를 가지고 있는데, 그중 중요한 요소 가운데 하나가 문학이다. 그러나 지면 관계상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분야(소설)를 중심으로, 가나자와에서 태어난 작가와 가나자와에서 어떤 형태로든 한 시절을 보낸 작가를 다루고자 한다. 물론 가나자와를 작품의 무대로 삼은 작가도 많고, 그것이 문학도시 가나자와의 또 하나의 중요한 요소지만, 유감스럽게도 이번에는 생략하기로 한다. 더 나아가 역부족이지만 가나자와가 문학도시인 까닭을 밝히는 데 도전해보려 한다.
이시카와 근대문학관에서 시작해보자가 나자와를 대표하는 작가라고 하면 이즈미 교카(泉鏡花, 소설가·극작가)와 도쿠다 슈세이(德田秋., 소설가), 무로 사이세이(室生犀星, 소설가·시인)다. 가나자와 사람들은 이 세 사람을 가나자와의 ‘3대 문호’라고 하는데, 이들이 가나자와의 걸출한 작가임에는 문학사적으로도 이론이 없다. 이 3대 문호는 각각 단독 기념관이 마련되어 있는데, 이즈미 교카와 도쿠다 슈세이는 아사노(.野) 강을, 무로 사이세이는 사이(犀) 강을 끼고 있다. 아사노 강을 ‘여자의 강’, 사이 강을 ‘남자의 강’이라 하는 것도 세 작가의 작풍을 이해하는 데 흥미를 더해준다.
그러나 가나자와 문학 산책의 첫발은 이시카와(石川) 근대문학관(2008년 4월 말부터 이시카와시코石川四高 기념 문화교류관 내)에서부터 시작한다. 도심에 있는 이 문학관은 가나자와 사람들에겐 넓은 의미에서 학술과 문화를 상징하는 공간이며, 일본 근·현대문학을 사랑하고 연구하는 사람들에겐 피해갈 수 없는 곳이다. 유서 깊은 건축물에 문학도시 가나자와의 정수(精髓)가 집약된 이곳이 가나자와의 관광 메카라는 것은 모두 인정한다.
문학관에 소개된 저명한 작가들을 살펴보자.
_ 소설가(고인): 이즈미 교카, 도쿠다 슈세이, 무로 사이세이, 나카노 시게하루(中野重治), 이노우에 야스시(井上靖) 등
_ 소설가(현존 작가): 이쓰키 히로유키(五木寬之), 가가 오토히코(加賀乙彦), 소노 아야코(.野綾子), 후루이 요시키치(古井由吉) 등
_ 시인: 오리쿠치 시노부(折口信夫), 쓰보노 뎃큐(坪野哲久), 나가세 기요코(永瀨淸子), 오야마 도쿠지로(尾山篤二郞), 나가사와 미쓰(長.美津), 쓰루 아키라(鶴彬) 등
_ 사상가: 아케가라스 하야(.烏敏), 스즈키 다이세쓰(鈴木大拙), 니시다 기타로(西田幾多郞), 후지오카 사쿠타로(藤岡作太郞), 미야케 세쓰레이(三宅雪嶺), 나카니시 고도(中西悟堂), 나카야 우키치로(中谷宇吉郞) 등
이 목록은 문학관에 등장하는 인물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지만 가나자와를 문학도시라고 하기에 충분한 근거가 될 것이다. 1990년대 이후에도 가나자와 출신으로 중앙(도쿄)에서 인기 작가가 된 인물이 여럿이니 언젠가 이 문학관에서 검증받게 될 날이 있을 것이다. 어쩌면 3대 문호에 이어 기념관이 만들어질 인물도 있을지 모른다.
근대문학관 건물은 구 제4고등중학교로, 빨간 벽돌 건물이 인상적이다. 전국을 다섯 개로 구분하고, 호쿠리쿠(北陸) 지역에 세운 고등중학교로 전국에서 우수 인재들이 모여들었다. 이곳에 세운 것은 토족 가문의 자제를 배려한 것이라고 한다. 참고로 제1고등중학교는 지금의 도쿄(東京), 제2고등중학교는 센다이(仙台), 제3고등중학교는 교토(京都), 제5고등중학교는 구마모토(熊本)에 있었다. 이 제4고등중학교가 문학도시 가나자와를 세운 작가와 사상가들의 인큐베이터이자 요람인 것은 앞서 소개한 작가 대부분이 제4고등중학교 출신이라는 것을 보더라도 충분히 알 수 있을 것이다.

문학도시 가나자와의 초석은 근세다
가 나자와는 에도시대에 천하의 도서관으로 칭송받던 가가햐쿠만고쿠(加賀百万石)가 있는 마을이었지만, 현대 문학도시에 이르는 노정은 평탄치 못했다. 에도의 도쿠가와(.川) 가문과 거리를 미묘하게 유지하면서도 교토의 천황 가문과 조정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마에다(前田) 가문은 무력 대신 문화와 공예에 주력했다. 3대 마에다 도시쓰네(前田利常), 5대 마에다 쓰나노리(前田綱紀)가 가가한(加賀藩) 세공소를 정비하고, 마에다 쓰나노리는 손케이카쿠(尊.閣) 문고, 코히쇼(百工比照), 쇼부쓰루이산(庶物類纂)을 완성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지원했는데, 이것이 가나자와의 문화와 공예가 발달하는 기초가 되었다고 평가받는다.
가가한 세공소는 병기와 갑옷, 투구 따위를 수선하고 관리했던 기관으로, 나중에 다도 도구와 서폭(書幅), 인장 등도 제작하여 옻칠기, 상감 등 현대 가가 공예(加賀工芸) 기술 연구가 시작된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손케이카쿠 문고는 학자이기도 했던 쓰나노리의 수집 장서로, 특히 당시 몰락해가던 황족과 조정, 절이나 신사 등이 보유한 귀중한 자료의 유실을 막아 후세에 전한, 역사적으로 유익한 사업이었다. 핫코히쇼와 쇼부쓰루이산은 쓰나노리의 박물 취미의 산물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여러 공예 제품과 기법을 수집하고 비교한 것이 핫코히쇼다. 한편 쇼부쓰루이산은 본초학을 중심으로 한 동식물도감이나 백과사전이라고 할 만한 것으로, 당시 최고 권력층에도 바쳐졌다고 한다.
이러한 업적을 통해 볼 수 있는 문화예술에 치우친 태도가 오히려 메이지유신 때에는 시대를 보는 눈을 흐리게 하여 시대의 흐름을 따라잡지 못하게 만든 것은 아닐까? 이 때문에 근세에 번성했던 가나자와가 새로운 역사의 무대에 등장하지 못했을 것으로 보이는데, 같은 일이 2차 세계대전 이후에 또다시 발생했다. 가나자와는 근세 이래 문화도시라는 정체성 덕에 전쟁의 재해를 모면했다고들 하는데, 한편으로는 그것이 전후 부흥기의 도시개발에서 가나자와를 뒤처지게 한 것이다. 문학도시는 그런 가나자와에 남은 선택지에 불과하다고도 할 수 있으나 전쟁의 재해도 겪지 않고 중앙의 정책과 거리를 두었기 때문에 근세의 마을 구획이 그대로 남을 수 있었고, 그 환경이 문학자들을 자극한 것은 아닐까.

3대 문호 찾는 여행을 떠나보자
그 럼 이제 가나자와에서 태어난 3대 문호를 찾아나서 보자. 시내에는 조카마치 가나자와 순환버스(전 구간 200엔)가 운행되는데 교카 호, 슈세이 호, 사이세이 호라는 이름이 붙어 있다. 역 앞에서 그 버스를 타고 6번 하시바초(橋場町) 정류장에서 내려 벚나무가 줄지어 늘어선 아사노 강가를 걸어가면 도쿠다 슈세이 기념관이 있다.
도쿠다 슈세이 기념관은 3개 기념관 중 가장 최근인 2005년에 개관했다. 3개 기념관 모두 건물이 자그마해 좋고 정성을 들인 전시와 자료에 호감이 간다. 창문으로 아사노 강이 보이고 제비들이 날아온다. 막 새 단장한 매화 다리를 건너면 교카의 세계다. 다키노시라이토(.の白.) 비를 뒤로하고 아사노 강 대교로 되돌아가 길을 건너면 가즈에마치(主計町) 찻집 거리에 들어선다.
골목길 안 권번 앞에는 가나자와 근대문학관 설립에 크게 기여한 근대문학관 초대 관장인 신보 지요코(新保千代子) 선생이 이름 붙인 데리하 벚꽃(照葉.)이 우두커니 서 있다. 그 옆을 빠져나가 구라야미(暗闇) 고개를 오르면 이즈미 교카가 어렸을 때에 놀던 구보이치오토쓰루기구(久保市乙劍宮)가 보인다. 그리고 다시 뒷길을 따라 걸으면 이즈미 교카 기념관이 있다. 생가 터에 있는 집이 기념관(1999년 개관)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다도가 발달한 가나자와의 다과점과 기념품점 등이 있는 과자문화회관 부지 내에 있다.
하시바초 사거리 끝에는 은행 건물을 활용하여 소설가 이쓰키 히로유키의 저작을 모아 2005년에 개관한 가나자와 문예관이 있다. 그 앞에 있는 7번 하시바초 정류장에서 다시 버스를 타고, 12번 무로 사이세이 문학비 앞으로. 벚나무 아래에는 가나자와 출신 건축가 다니구치 요시로(谷口吉郞)가 만든 기념비가 서 있다. 기념비에는 있는 무로 사이세이의 자필로 새긴 글이 있는데, 이를 읽어보고 사이 강가를 걸어간다. 언제 오더라도 물새가 있고, 운이 좋으면 물총새도 만날 수 있다. 무로 사이세이가 단 한 번 올랐던 이오(.王) 산이 멀리 희미하게 보인다.
사이 강 대교를 건너 무로 사이세이가 자란 우호원(雨.院)으로 가보자. 도로와 사이 강 사이의 한구석에 남아 있는 절을 발견할 수 있다. 그리고 거기에서 3분 정도 떨어진 곳에 2002년 개관한 무로 사이세이 기념관이 있다. 유리로 된 시원한 건물로 2층에는 사이세이의 목소리가 담긴 시 낭독 테이프가 있어 헤드폰을 끼면 무뚝뚝한 그의 목소리가 귀에 들어온다. 참으로 무로 사이세이다워 저절로 웃음이 난다.
전국에 문학의 마을, 문호의 마을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가나자와만큼 정성스럽게 자료를 모아 기념관을 만들어 운영하는 곳은 없지 않을까? 물론 전용할 수 있는 건물이 남아 있고 문화를 중시하고 자료를 소중하게 보관하고 편찬하는 기술과 전통이 있다. 경제성장과 조금 다른 가치관으로 살아온 시민들이 사는 방식도 있다. 그런 인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가나자와라고 하는 문학도시를 낳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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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신헌법 찬성률 80~90% 전망..불공정 시비"
연합뉴스 | 기사입력 2008.05.10 23:59
통신은 신헌법 투개표 과정에 참여한 목격자와 지방관리를 인용, 신헌법에 대한 국민투표의 찬성률이 80~90%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목격자들은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에 투표용지에 지문을 찍을 것을 강요하는 등 유권자에 대한 여러 가지 유형의 위협 행위가 자행됐다고 말했다.
야권을 포함한 민주단체는 이번 국민투표는 민주적 절차를 밟지 않았으며 공정성이 결여됐다고 비판했다.
국민투표의 최종 결과는 재난지역의 투표가 실시되는 24일 이후에 발표될 예정이다.
군정은 이날 사이클론 나르기스(Nargis)의 이재민 구호와 피해복구를 위해 국민투표를 연기하라는 국내외의 요구를 묵살하고 이를 강행했다.
미얀마의 옛 수도 양곤의 45개 마을 가운데 40개, 이라와디 삼각주의 26개 마을 중 7개 등 모두 47개 마을의 사이클론 피해지역의 투표는 24일로 연기됐다.
신헌법 초안은 상·하 양원 의석의 25%는 군부에 할당하도록 명시, 사실상 군정체제를 굳히려는 의도가 담겨 있는 것으로 분석돼 야권과 민주단체의 강한 반발을 사고 있다.
군정은 신헌법이 국민투표를 통과하면 이를 토대로 2010년에 총선을 실시할 방침이다.
sungok@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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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미얀마 군정 "도와달라" 전례없는 지원 호소
(방콕=연합뉴스) 전성옥 특파원 = 미얀마 서남부 지방을 강타한 사이클론 나르기스(Nargis)로 인한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지금까지 보고된 사망자만 최소 1만5천명에 달하고 실종자도 3천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 통신은 미얀마의 한 마을에서만 1만명이 몰살되는 등 전체 희생자 수가 1만5천명에 달한다고 현지 언론을 인용해 6일 보도했다.
니얀 윈 미얀마 외무장관은 이날 국영 TV에 출연 "이라와디 삼각주의 보가레이(Bogalay) 한 마을에서만 1만명이 숨졌다"면서 총 희생자 수는 1만5천명으로 추산되지만 조사가 마무리되면 그 수는 더 늘어날 전망이라고 밝혔다.
앞서 미얀마 군정은 1만명이 숨지고 3천명이 실종된 것으로 잠정 집계했었다. 이재민은 수십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유엔 구호요원들은 이재민 수가 수백만에 이를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피해가 확산되자 미얀마 군정도 국제사회에 도움을 호소하고 나섰다.
니얀 윈 장관은 외부 지원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미얀마 군정이 외부 지원을 환영하고 나선 것은 전례가 없는 것으로 그만큼 상황이 심각하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미얀마 군정은 2004년 쓰나미(지진해일)가 동남아시아를 휩쓸었을 때에도 지원을 거부한 바 있다.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의 폴 리슬리 대변인은 WFP 관계자가 이날 군정 고위관리를 만나 음식과 식수, 담요, 비닐 등 구호품을 긴급 지원해주겠다는 제안을 하자 이를 받아들였다면서 "가능한 한 빨리 구호품이 전달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미얀마에 제재조치를 취하고 있는 미국은 WFP 등 구호단체를 통해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며 유럽연합(EU)도 200만유로(300만달러)의 긴급 구호금 지원을 약속했다.
인도와 태국 등 인접국들도 선박과 수송기 등을 이용해 식료품과 텐트, 담요, 옷 등 구호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국제사회의 지원이 답지하고 있지만 피해 지역의 현장 접근이 어려워 구호품 전달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의 리처드 호세이 대변인은 AFP 통신과 인터뷰에서 홍수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구호품을 피해 주민들에게 전달하는 일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미얀마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독교 구호단체인 '월드비전'은 피해 상황이 2004년말 인도양 쓰나미 때보다 심각하다고 전했다.
킨 민 월드비전 고문은 AFP와 인터뷰를 통해 "헬리콥터에서 내려다보니 사체가 넘쳤으며 황폐화돼 쓰나미 때보다 상황이 심각했다"고 말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인구 500만명의 미얀마 최대도시 양곤에서는 4일째 전기가 끓겼으며 거리에서는 생수를 얻으려고 몰려든 사람들이 길게 줄을 늘어선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AFP 통신은 미얀마 관영 언론이 주민들에게 물을 끓여 마시라고 권고하는 등 사이클론으로 인한 질병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벵골만에서 불어온 사이클론 나르기스는 지난 3일 미얀마 전체 인구의 절반 가량이 거주하는 이라와디 삼각주와 양곤 등 서남부 지방을 덮치면서 인명 피해가 커진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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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가 필요한 것 같아서 새로운 카테고리들을 넣었답니다.
제가 관리자 권한이 있으니 앞으로 블로그에 대한 문의나 수정할 것, 새로 만든 것이 있다면 저에게 말씀하여 주세요.
모두들 주말동안 해야할 과제는 잊지 않고 있겠죠?
우선 첫번째로 함께 봤던 영상 리뷰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니하우 베이징] 카테고리에 올려주세요. 영상 이름은 모두 알죠? 축구 경제학, 챔피언, 9회말 투아웃 투쓰리 풀카운트, 베른의 기적 1+2, 천리마 축구단입니다.
두번째로 한달 동안의 계획서를 써주세요. 이 계획서는 [일상] 카테고리에 올려주시면 되겠죠?
그리고 나나, 꼬미 등등 책을 읽고 리뷰를 쓰는 게 이번 학기 약속 중 하나인 사람들이 있죠?
그분들을 위해 [Review] 카테고리를 만들었습니다. 이곳에 리뷰를 써주시고요, 단지가 책 그림과 간단한 설명을 올리고 밑줄친 문장을 덧글로 다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글로벌 학교 밖에서 개인적으로 읽은 책이라던가 영상이라도 글로벌학교에게 추천하거나 함께 읽었음 좋겠다 하는 것도 리뷰란에 올려주면 좋겠습니다.
세번째로 한강 투어 리뷰 모두 써주세요. 한강 투어 리뷰는 [길찾기 워크숍] 이라는 카테고리에 넣어주세요. 지난학기에 있었던 죽돌들은 아시겠지만 평가를 하고 리뷰를 쓰는 것 까지가 투어의 마지막 단계입니다. 정리 부분이 투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단계이기도 하고요.
마지막으로 니하우 베이징 그룹과제 개막식 아이디어를 글로 써오는 것입니다. 블로그에 올려주세요. 이 4가지 과제가 모두 화요일까지 입니다. 로이는 규영에게 연락을 해주셨나요? 화요일날 6시쯤 회의를 할 것 같은데요.
그 밖에 서울성곽 자료와 중국인거리 자료도 찾아서 업데이트 해주세요.
글로비쉬 숙제도 잊으시면 안되고요. 일기를 쓸 수 있는 [글로비쉬] 카테고리를 만들었습니다.
그럼 다들 어제 했던 한강 투어 수고하셨습니다. 이번 학기 첫 투어였나요?
신입생들은 감이 조금씩 잡히고 있겠죠. 다음 서울성곽 투어 준비도 열심히 합시다.
주말동안 잘 쉬고 화요일날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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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인쇄한 것들 좀 잘 챙겨 주세요.
203호 프린터기 위에는 언제나 출력하고 챙겨가지 않은 인쇄물들이 쌓여 있습니다.
몇 시간은 기본이고 며칠, 일주일이 지나도 계속 쌓여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 것들은 결국 이면지함으로 옮기긴 하지만 불 필요한 재출력을 하는 경우도 많고
이래저래 종이와 인쇄 낭비에 대한 고민이 너무 부족하지 않나 싶어요.
저도 별 생각없이 인쇄를 하곤 했지만 날이 갈수록 버려지는 인쇄물이 느는 것 같아 말씀드립니다.
어떨 때는 계약서, 자기소개서, 개인 내용이 담긴 메일 등도 한참 무방비로 노출되기도 하고요.
앞으로 조금만 신경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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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학교 조금만 신경 씁시다.
우리 회의 때 가져올 스크립트 갔은거는 왠만하면 이면지를 씁시다.
그리고 잘못 인쇄된 프린트물은 이면지함에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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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어 설명글
서울투어는 글로벌 학교의 '여행을 디자인 한다'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하여 만들어진 투어 입니다. 우리가 가깝다 생각했던 ‘수도 서울’을 새롭게 해석해보며, 해석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이야기로 소개하며 가이드를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서울의 역사와 겉으로만 알고 있던 사실들을 발로 뛰어 직접 가 확인해보면서, 자잘하고 사소한 속 이야기들과 만남을 통해 현재의 서울을 이해합니다. 그리고 장소와의 만남-사람과의 만남을 가져보면서 많은 이야기들을 담아 서울과 나의 관계, 혹은 장소와 나의 관계에 대해 성찰합니다. 또한 가이드를 할 때는 정보전달에 그치지 않는 경험 그 자체의 전달을 통해 장소와 장소 엮기, 사람과 사람 엮기를 하는 프로젝트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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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장은 차 안에서 사람들을 체크하고 간단한 설명을 하는 역할 입니다. 투어 준비 기간에 는 버스를 대절하고 기사님과의 통화를 통해서 이동하는 노선과 주차장소 등을 체크 합니다. 이동하며 지나치게 될 장소중에 한번쯤 설명할 만한 장소들에 대해서 미리 조사해 두면 투어 당일날 차 안에서도 많은 정보들을 전달 할 수 있습니다.
투어 당일에는 출발전 기사님과 최종 대화를 마칩니다. 이동중 차 안에서는 이동하며 보이는 볼만한 것 들에 대하여 얘기 하고 지금 향하고 있는 장소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합니다. 인원체크는 장소를 이동할 때마다 수시로 해야하며 '밖이 추우니 겉옷을 입고 가세요' 와 같은 고객을 챙기는 세심한 멘트들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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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서울투어'의 준비부터 진행까지의 전 과정들을 담고 있으며 투어 장소를 선정할 때에 생겨났던 다양한 의문들과 5번의 투어를 진행하며 쌓여진 우리들 만의 노하우등을 비롯하여 많은 일들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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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장은 차 안에서 사람들을 체크하고 간단한 설명을 하는 역할 입니다. 투어 준비 기간중에는 버스를 대절하고 기사님과 가는길,주차 등에 대하여 대화해야 하며 가는길에 창밖의 풍경을 통해 설명할 얘기들을 체크합니다. 투어 당일에는 기사님과 최종 대화를 하고 가는길에는 준비해 놓은 얘기들, 지금 가는 장소에 대한 간략한 설명들을 합니다. 인원 체크는 장소를 이동할 때마다 수시로 해야하며 '밖이 추우니 겉옷을 입고 가세요' 같은 고객들을 챙기는 세심한 멘트들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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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는 열린작업장판돌과 지원자들 한명씩 만나 진행됩니다.
해당하는 날짜, 시간 잘 확인해서 늦지않게 들어오고 1인당 15분~20분정도로 생각하시고
뒷사람은 미리 도착해서 대기하고 있어야 겠지요? 공지된 시간이 힘든 사람들은 각자 바꾸시고 판돌들에게 공지를 해주시면 됩니다.
장소: 205호
2월 26일(화)
11:00~12:00 - 고메, 로이, 리사
1:30~2:30 - 산, 소라, 실비
3:00~4:00 - 꼬미, 나나, 토토
4:30~5:30 - 허브, 름사, 보라
2월 27일(수)
11:00~12:00 - 한결, 온달, 천우
1:30~2:30 - 유메, 새삼, 센
3:00~4:00 - 제이, 가람, 오드리
4:30~5:30 - 유란, 나캉, 뿡
2월 28일(목)
11:00~12:00 - 엘리, 괭, 스칼렛
1:30~2:30 - 호랑, 웅, 헬레나
3:00~4:00 - 성은, 그림자, 신인
4:30~5:30 - 마니, 타르 밤비
2월 29일(금)
11:00~12:00 - 나르샤, 엽, 왕양, 포디
1:30~2:30 - 진, 환, 손눈썹, 마린
3:00~4:00 - 미리내, 양파, 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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