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후속모임
(이번학기 인문학 중 기억 남는 노래나 사람)
반야
라틴아메리카음악에서 메르데세스 소샤 - 목소리가 좋았다.
퀸의 Bohemian Rhapsody - 보통노래와는 다른 형식을 띈 노래. 소름끼쳤다.
꼬미
카펜터스 -우선 첫 인문학 시간에 들려주셨던 top of the world를 mp3에 넣었기 때문이고,여자의 목소리가 너무 높지도 않고 듣기 좋았다.
퀸의 Bohemian Rhapsody - 노래가 너무 무겁지 않고 약간은 장난스러우며 여러장르를 한 곡에 모아놨는데도 어색하지 않고 좋았다.
산
YMCA - 노래하는 사람은 순수하게 자신의 노래를 했는데 프로듀서가 게이를 위한 노래로 만들었다. 미디어의 힘을 볼 수 있다.
what a wonderful world - 노래도 짧고, 조용하고 차분한 것이 좋았다.
thank tou for - 백인이라 감사하고 행복하게 살게 해줘서 고맙다고 대놓고 백인들에게 열광받고, 돈도 많이 벌었겠지만 인종차별적이다.
로이
아프리카를음악 - 노래를 들으면서 그 사람들의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다.
렌죠
퀸의 Bohemian Rhapsody - 노래 분위기가 처음에는 평범하게 중간에서는 장난스럽게 마지막에서는 진지하게 흘러가는 것 같아서 인상 깊었다.
나는 이럴 때 이런 음악을 듣는다.
꼬미 - 난 책을 읽을 때 MP3에 있는 곡 중 발라드 위주로 듣는다.
이유는 책을 읽을 때는 노래의 가사에 집중하지 않기 때문에 귀를 힘들게 하는 곡 보다는 발라드나 피아노곡을 듣는다.
로이 - 잠을 잘 때(U2-stay) 기쁠 때(노라조-날 찍어) 짜증날 때(slipknot-people shit, Duality)
산 - 잠을 잘 때(mssive attack의 노래) 청소할 때(justice, Towa tei, free tempo.밝은 느낌의 일렉트로닉을 듣는다.)
렌죠 - 평소 컴퓨터를 할 때(체리필터의 오리날다, 낭만고양이) 이유는 처음으로 들은 신나는 분위기를 가진 노래이고, 컴퓨터를 하다가 답답하거나 심심할 때 기분을 풀어준다.
이 음악을 들었을 때 이런 기분이 든다.
반야
서태지의 교실이데아 - 초등학교 2학년 때 처음으로 들었는데 처음에 있는 가사가 와 닿았다. (매일 아침 7시30분까지 조그마한 교실에 우리를 몰아넣고, 전국 3백만의 아리들의 머릿속에 모두 똑같은 것만 집어넣고 있어~)
로이
거리의 시인들의 착한 늑대와 나쁜돼지 새끼 세 마리 - 초등학교 3학년 때 이노래를 처음 듣고 이 사회속에서 왠지 이런 부조리들이 일어나고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음악 멜로디 자체로 나에게는 너무 음산했다.
렌죠
퀸의 Bohemian Rhapsody - 이런 식의 노래는 처음 들었는데 음악이나 가사에서 신비한 느낌을 받았다.
스윙걸즈 영화의 마지막에 나오는 노래 - 영상과 함께 봐서인지 뭔가 특이하다는 생각을 했다.
산
난 음산하고 베이스음이 강한 음악을 들었을 때, 내가 어떤 것에 굉장히 몰입 하고 있음을 느낀다.
꼬미
영화 드림걸즈의 ost중 cadilac Car - 흑인과, 백인버전이 있다. 흑인버전은 굉장히 신나고 시원하게 부르는 반면에, 백인버전은 굉장히 부드럽게 부르지만 간지러운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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